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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ESS 건설에만 6조 투입… 태양광 이어 '저장장치' 광풍
2026년 5월 2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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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 건설이 급격히 늘고 있다. 태양광 중심 전력구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로 저장장치가 빠르게 자리 잡는 흐름이다.PV 매거진은 30일(현지시간) 칠레 에너지부의 보고서를 인용, 현재 저장장치 38곳이 총 4597메가와트(MW)·1만8780메가와트시(MWh) 규모로 건설 중이라고 보도했다.이는 단순 설비 증가를 넘어, 저장장치가 전력시장의 필수 축으로 올라섰음을 보여준다.전력구조 변화도 뚜렷하다. 2026년 3월 기준 칠레 전체 발전설비는 3만8,193MW를 넘었고, 이 가운데 51%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