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뉴스테크엠
베트남 판 키우는 남양유업, K분유→K푸드로…식품 국가대표 행보 '눈길'
2026년 5월 8일0 조회
프리세일즈 활용 메모
이 IT피드는 공공조달 제안서 작성 시 시장동향, 기술 트렌드, 정책 환경 근거로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한 자료입니다.
남양유업이 베트남에서 단순 수출을 넘어 직접 운영 체제로 사업 방식을 바꾸고 있다. 1월 조제분유 수출 계약으로 시작한 이 전략은 4월 한국-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700억원 규모의 전면 확장 MOU로 이어졌다. 4개월 만에 K분유에서 K푸드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넓힌 것이다.1월 계약→4월 MOU 확대…4개월 만에 판이 커졌다8일 유통가에 따르면 남양유업은 올해 1월 베트남 최대 유통 기업 푸타이 그룹(PHU THAI Group)과 3년간 약 2000만달러(약 295억원) 규모의 조제분유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베트남 본격 진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