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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LG전자, 1분기 TV·가전 '희비교차'...지속가능성 검토 본격화
2026년 5월 2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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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LG전자가 1분기 성적을 공개했다. TV와 가전 사업은 희비가 갈렸다. 전통적으로 삼성전자는 TV LG전자는 가전이 강세다. 1분기 삼성전자 가전은 고전한 것으로 여겨진다. 같은 기간 LG전자 TV는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시장 상황은 부정적이다. ▲미국 관세 정책 불확실성 ▲중동 및 유럽 전쟁 장기화 ▲원자재 가격 상승 ▲물류비 증가 ▲중국 업체와 경쟁 심화 등이 겹쳤다.2일 삼성전자와 LG전자는 2026년 1분기 실적발표와 컨퍼런스콜을 마무리했다.삼성전자 TV 사업은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 가전은 디지털어플라이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