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뉴스테크엠
'해킹 여진·리더십 혼란'...SKT·KT·LG유플러스, 1분기 성적은?
2026년 5월 4일0 조회
프리세일즈 활용 메모
이 IT피드는 공공조달 제안서 작성 시 시장동향, 기술 트렌드, 정책 환경 근거로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한 자료입니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2026년 1분기 실적발표가 임박했다. 3사 희비는 엇갈린다.SK텔레콤은 작년 2분기 발생한 가입자식별모듈(USIM, 유심) 정보 유출로 인한 가입자 이탈 여진이 이어진다. KT는 작년 3분기 발생한 이동통신망 불법 소형 기지국(펨토셀) 접속 사고와 최고경영자(CEO) 교체 과정의 혼란이 겹쳤다. LG유플러스도 해킹 의혹이 있지만 상대적으로 별 탈 없이 지나가는 모양새다.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각각 오는 7일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