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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봤다] MINI에겐 가족이 없다? 올-일렉트릭 컨트리맨이 깬 선입견
2026년 5월 5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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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MINI)에게 가족은 없었다. 적어도 내 머릿속에서는 그랬다. 브랜드 이름부터 '작다'는 인상이 강했다. 귀엽고 개성 있는 차라는 이미지는 뚜렷했지만, 가족이 함께 타는 SUV와는 거리가 있어 보였다. 그런데 더 뉴 올-일렉트릭 미니 컨트리맨을 실제로 마주하자 그 생각이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했다.취향 만족시키는 외형과 패밀리카다운 공간감제원부터 살펴보면 전장 4445mm, 전폭 1845mm, 전고 1635mm, 축거 2690mm다. 국내 소형 SUV의 대표 모델인 셀토스와 비교하면 전장과 전폭은 각각 15mm씩 더 길고 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