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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성장주역 유태웅, 라인게임즈 합류...글로벌 성장 드라이브 건다
2026년 5월 7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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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과 넵튠의 자회사 님블뉴런을 이끌었던 유태웅 전 대표가 라인게임즈로 합류했다. 경영 전반을 이끌며 전문성을 인정받은 그는 조동현·배영진 라인게임즈 공동대표와 함께 신작 라인업의 글로벌 성과를 이끌 중책을 부여받았다. 라인게임즈는 7일 유태웅 신임 경영본부장(부사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최근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한 라인게임즈는 유태웅 본부장을 합류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유태웅 본부장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한게임과 네이버를 거쳐 지난 2012년 넵튠의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