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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B2B 성장 밀도 높인다...'AI 홈 R&D·텔레매틱스' 강화
2026년 5월 6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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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성장의 밀도'를 높이기 위한 행보를 가속했다. 인공지능(AI) 연구개발(R&D) 현장을 고도화했다. 기업(B2B) 사업 확대 발판을 마련했다. 전장부품은 물론 가전도 B2B 제품군을 확장했다.6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B2B 플랫폼과 제품군을 강화했다.LG전자는 B2B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실적 계절성을 완화하기 위해서다. LG전자는 가전과 TV가 주력이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상반기가 높고 하반기가 낮은 '상고하저' 경향을 보인다. 1분기 B2B 매출액은 6조5000억원이다. 전체 매출액 중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