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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지원금, 오늘부터 요일제 해제…모든 주유소 사용
2026년 4월 30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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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60만원을 우선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1차 신청이 닷새째를 맞은 가운데, 1일부터는 요일제와 상관 없이 취약계층 누구나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또 연 매출액 3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도 사용처에 추가되면서 이날부터 모든 주유소에서 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다.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전 9시부터 개시된 고유가 피해 지원금 1차 신청은 이날부터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 적용이 해제돼 취약계층 신청이 자유로워진다.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등 국민 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소득 수준과 지역 우대 원칙에 따라 1인당 10만~60만원을 차등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1차 지급 대상자는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기초생활수급자다.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36만명에게는 45만원, 기초생활수급자 285만명에게는 55만원을 지급하되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에 거주하는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