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뉴스테크엠
이재웅·장병규 손잡고 신사업 판 키운다...자율주행 전문 법인 띄우는 쏘카·크래프톤
2026년 4월 30일0 조회
프리세일즈 활용 메모
이 IT피드는 공공조달 제안서 작성 시 시장동향, 기술 트렌드, 정책 환경 근거로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한 자료입니다.
이재웅 쏘카 의장과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이 자율주행 시장을 겨냥한 동맹을 체결했다. 국내 모빌리티와 게임 산업을 대표하는 두 기업의 수장이 연합전선을 구축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이재웅 의장과 장병규 의장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하는 '지구홀딩스'를 통해 이미 한 배를 타고 있다는 점에서 또 다른 동행 행보가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도 나온다. 쏘카, 국내 최대 자율주행 법인 설립쏘카는 1500억원 규모의 국내 최대 자율주행 법인 설립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쏘카의 자율주행 데이터와 모빌리티 플랫폼 운영 역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