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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상장 후 첫 분기 성적표서 순이익 2배…기업대출이 반등 이끌었다
2026년 4월 30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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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가 코스피 상장 이후 처음 공개하는 분기 실적에서 뚜렷한 반등을 기록했다. 30일 케이뱅크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은 332억원으로 전년 동기 161억원 대비 106.8% 증가했다. 지난해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8.2% 급감한 데 따른 기저 효과가 작용했지만, 개인사업자 중심의 기업대출 전략이 실질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동했다는 평가다.기업대출 1년 새 두 배…5개 분기 연속 잔액 순증올 1분기 케이뱅크 실적 반등의 핵심은 기업대출 확대다. 1분기 말 기준 기업대출 잔액은 2조7500억원으로,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