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뉴스테크엠
삼성전자, 1분기 '메모리 열풍' 역대 최대 실적...'HBM4' 업계 첫 양산
2026년 4월 30일0 조회
프리세일즈 활용 메모
이 IT피드는 공공조달 제안서 작성 시 시장동향, 기술 트렌드, 정책 환경 근거로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한 자료입니다.
삼성전자가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예고대로 '깜짝 실적(어닝 서프라이즈)'다. 분기 매출액 130조원을 처음 돌파했다. 분기 영업이익 50조원대도 최초다. 메모리반도체 슈퍼사이클(장기 호황)에 올라탔다. 인공지능(AI) 수혜를 입었다. '고대역폭메모리(HBM)'뿐 아니라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등 범용 D램과 낸드플래시까지 공급 부족이다.성적이 좋다고 앞길이 꽃길인 것은 아니다. 성과급을 두고 노사 갈등이 발발했다. 협상에 실패하면 메모리 생산 차질 등이 빚어질 위험이 있다. 삼성전자 및 반도체 업계는 물론 정보통신